영남알프스&근교산행

201012 11운문지맥단독종주산행

남산동 2010. 12. 8. 22:50

산행일-20101211

산행지-정문마을-비학산-굴던바위-320m-비암고개-암릉지대-보두산-낙화산-중산-디실재-백암봉-682m-용암봉-오치고개-오치령-육화갈림-폭포갈림-장연갈림-

          힌덤봉-Y갈림길-668m-712m-지맥길삼거리-구만산갈림-구만산-다시삼거리-인재-억산-팔풍재-900-범봉-딱발재-상운암갈림길-운문산-아랫재-샘터-

          서북1릉-서북2릉-백운산갈림길-헬기장-가지산-중봉-석남재-석남사주차장하산

산행인-카리스마

날씨-11日오전 -7도 오후11도(산간에는기온이더욱내려감 가상기온새벽 -10예상

산행전기-11월초부터 혼자서 운문지맥종주를 계획하면서 다시또 장거리에 대한 목마름으로 자꾸마음이 꿈틀거린다 지형도를 보고 마루금을 그어면서 가슴에는

             설레임과 걱정이 함께 쿵쾅거린다 갑작스런출장과 몸이조치않아서 제대로된 훈련한번 못해보고 산행에 나서려하니 두려움도 들지만 할수있다라는

             굳은 믿음과 신념으로 다시 동계시즌 힘든 그고행의 길을 심판과 관중이 엄는 산속에서 그것도 어둠속에서 장시간 걸어야하는 극한의 상황을

             자신과의 싸움을 극복해보려 산행을 준비한다  

붉은색선 운문지맥전체트렉(5만지형)

                                                                                                        운문지맥고도분석

                                                                                     노랑색선 산행구간 표시선(위성구글분석)

                                                                                      산행구간도상거리및지점명칭도표

동계시즌의 야간장거리종주를 홀로하게되면 목숨을 담보하고 산행을 이어가야한다

암릉지대에는 결빙이된곳도 많고 그결빙된곳이 밤에는 잘보이지 않는다

어느것 하나 위험하지 않는요소가 없지만 산신에게 잘 빌어 무탈하게 산행이

끝날수 있기를 기원한다 ********

젤왼쪽손전등과 작은건전지사용렌튼은 등산매장에서 구입할수있는  렌턴이며 나머지 3개의 손전등과어깨부착렌튼 헤드렌튼은 친구가 제작한 렌튼인데

밝기가 너무 밝아서 산악인들이 장거리 야간종주나 비박시 렘프를 사용하지않고 이것을 걸어두어도 밧데리큰것의 용량은 12시간정도가며 밝기도 엄청밝다

이번종주산행에 이것을 전부 가지고간다 (세개의렌튼은 등산용품점에서는구입이안되는것임)***

준비물정리**(아이젠1,제작렌튼3개비상손전등1개,벙거지모자2개,마스크1,비상약(압박붕대.아스피린,소화제,진통제.대일밴드.맨소래담),비상타프1,무릎보호대(짝으로2  

                  개),배낭커버,속스패츠,바람막이점프2벌,(갈아입을옷-속옷,양말각1벌씩),장갑3켤레,버프2장,비상용칼,라이터,짧은끈4m(갈아입을바지,집업티각1벌),

                   기능성보온점프1벌,발수원도점프긴것1벌등등 준비한다**(입고가는옷제외한나머지준비물)**

                  **-보온물1통,식수1통(식수터에서공급하여야함),간식,식사4끼

친구가 제작해준 헤드렌턴이 전날 점검하다 내가 잘못사용해보다 고장이나서 고치러간다(산사가 남기리 정문마을까지 픽업해주기 위해 부산으로 오는중이라 친구와 잠시

기다리면서 친구에게 한컷부탁)

들머리 입구(렌튼을 고치고 친구의 가게에서 산사와 저녁을 먹고 밀양으로 넘어왔는데 시간이 너무 일찍와서 (8시경)이라 들머리잠시 들렀다가 찜질방으로 간다

남기리 정문마을 사당뒷편 산행초입(산사랑 왔을때 한컷찍어둔다)

정문마을의 사당

 

사당앞에서 한컷(이곳에서 나가 밀양 삼문동쪽으로 가면서 리치빌이란 찜질방을 갔는데 우째거리 찜질방이 시끄러운지 한숨도 못자고 11시에 나온다)

나와서 택시를 타고 다시 정문마을로 와서 산행을 시작한다 (어제아침부터 한숨도 못자고 산행을 시작한다)

들머리에서 비학산 오름길에 선답자들의 야광부착판

산행을 정확히 12시 시작하엿다(비학산 오르며본 GPS(고도239m 현재위치 비학산 전480m전방에 위치해이슴)

마을뒷산이라 그런지 묘가 곳곳에 이슴

비학산 정상(정상석에 스틱세우고 인증샷)

늘 수고를 마다 않는 산악인(준,희팻말)지금도 굉장히 열시미 다닌다

비학산 지나며 야광부착판이 왜붙었는지 이해가 되었다(사람들의 발길이 엄는곳이라 완전 잡목더미에 온통 겨울이라 나무가 쓰러져있고 낙엽이 수북해서 길이 나잇지

않앗다 희미하게 소로들이 나잇지만 거의 메말라버린 버려둔산처럼 잡목더미와 거미줄 그리고 낙엽마져 수북이 쌍여 길을 분간하기가 힘든곳이 많앗다)

운문지맥의 길이 오늘 산행하는 내내 잡목더미와 수구리 자세로 가다보니 마이 힘들었다(그리고 무엇보다 잠이밀려와서 순간순간 졸다 낙엽에 미끄러지기를 두어번

하엿다

온통 나무들이 쓰러지고 잡목더미의 가지들의 얼굴을 스치는데 바람마져 차니 살갖이 아팠다

어둔 밤길에 간간이 만나는 준희팻말을 보면서  적막감을 달랜다

비암고개 내려서기전의 전망터 (잠시 야경을 본다 야경이래야 국도의 희미한 자동차불빚만 보인다)

302봉지점(계속되는 잡목과 정글의 밀림처럼 되어있는 곳을 어둠에 걷다보니 야광부착판해놓은것이 무척 선답자들의 선행이 고마웠다) 이야광부착판이 아니면 길이 마이

              헷갈릴수 있는 그런 길이엇다)

운문지맥길중304봉도착

                                                                             비암고개 내려서기전 만나는 첫로프길

로프타고 내려오면서 한컷

비암고개 도착(지금까지 오면서도 길이 잡목더미에 밀림처럼 되어있었지만 갈수록 더하였다)

수구리하여 지나는 잡목더미의 터널

 

전망터(잡목더미의 길을 수구리하여 올라와서 대구밀양간 신대구 고속도로 길을 찍어본다)

운문지맥의 272봉지점(일명 빨래판능선길을 형성한 이곳길을 걸어보니 알것 같앗다 밤이라 빨래판능선길을 전망하지는 못하지만 산행내내 오르고 내리고를 수엄시

                               반복한다) 거기다 낙엽마져 수북이 쌓여져 있어서 조금만 걸음을 조심하지 않으면 오름길에 미끄러진다 그러다보니 조심하게되고 진도가

                                              빠리빠리 안되었다)

일명 빨래판능선(현재어둠속이라 이사진을 다른곳에서 가지고와서 올려놓음 어둠속에서지나온 능선길이다 현재의 위치에서본 빨래판능선)

(운문지맥의 구간중 디실재까지는거의 능선길이엄꼬 오르고 내리고를 반복하는 길이다)봉우리하나 지나면 밑으로 쑥떨어지고 그리고

다시오르기를 반복한다

                                             잠시 쉬며 삶은계란두개를 묵는다 (간만에 손이시린것을 느끼며 껍질을 벗길동안 손을 비비며 먹었다)

보담산(보두산)가는 안내표지(2002년 보담산으로 국토지리원 에서 발간되는 지형도 표기변경 지명이라 보담산으로 부르는것이 올바른 표기임) 밀양시에서 안내표지판을 한지가 오래되지않은것  같은데 보두산으로 그냥 표기를 해놓았다(밀양시청에 민원전화할예정임 보담산표기로 정정하도록)

보담산정상(보담산으로 표기함) 이곳까지 오는데 예상시간보다 약40여분정도 늦어졌다 복병이었다 길도 희미하지만 무엇보다 낙엽에 밀리는걸음이 되다보니

                                            진행이 더디어지고 잡목더미에 수리리하고 걷다보니 이것또한 진행에 시간지체의 원인이 되었다)

변경고시된 산지명을 알려노은 안내표지

잠시 낙엽에 누워 잠을 청해보았다(바람세기가 너무 소리가 커서 내거친 호흡소리가 묻혀서 들리지 않을정도로 세다  걸어면서 내내 졸음이 밀려와 몆번 순간적으로

                                               낙엽길에 미그러져서 10분정도라도 눈을 붙여 보려 장소를 보앗으나 바람막아줄 곳을 발견못하고 조그만 바위밑에 배낭을베고

                                               누웠다 잠은 밀려오지만 추위와 바람이 너무 세게 불어서 밀려오는잠을 잘수가 엄서서 한3분누웟다 다시 일어나 진행을 한다

                                             잡목더미의 가지에 얼마나 얼굴을 마이 스쳤는지 얼굴이 전체가 붉어졋다

로프길1

로프길2

낙화산 정상석 인증샷

운문지맥(낙화산 표지안내 팻말 준,희)

갈림길 안내표지

                                                                                                           로프길

잡목더미와 어둠에 간혹만나는 지점봉우리마다 표식을 걸어놓은 팻말 그리고 격려글

잠이 너무 쏟아져서 다시 누웠다(정말 잠이너무왓다 산행날 아침7시 일어나 렌튼 고치려고 친구한테 문자보내고  서로 전화한다음 2시에 친구의회사로 가기로하고

                                            산행장비를 다시점검하고 빠진것이 있나 확인하고 무걸거리와 간식을 챙겨넣고 커피끓인보온통을 넣고 일체의 준비를 끝내고 나서

                                            산사와 만나 친구의회사에서 렌튼을 고치고 다시 남산동으로 넘어와서 친구의 가게에가서 산사와 고기와 식사겸해서 저녁을 먹고

                                            출발하니 밀양에도착해서 들머리가서 사진찍고 찜방에 오니8시20분경이라 목욕하고 잠을 자려 누웠는데 도저히 시끄러워서

                                            잠을 자지못하고 누워만 있다가 들머리 도착하니정각12시엿다 그렇게 한숨도 못자고 진행을 하니 비몽사몽 잠이 오는데

                                            날씨는 춥고 바람은 엄청세게불었다 이때가 시간이새벽약3시조금넘은시간인데 추위가 절정이었다 그렇지만 비몽사몽걸으니

                                            진행도 더디고 하여 에이 추워도 좀자자 해서 그냥 길에 누워 잠을 청해보는데 눈까풀은 덮히고 잠은자지지를 않으니 답답햇다

                          (잠시 누워있다 다시일어나 커피가지고온것을 거의 다먹고 조금남아 있어서 참고 그냥 진행하는데 너무 바람이세차게 불고있엇다)

중산정상석(드댜 중산이다 식수공급처가 있는곳인데 여기서 또한번의 실수가 나의 의지를 꺽어놓을뻔하엿다 )이곳에와서 식수를 받으려고 배낭의 무게를 최대한 줄이려 

               고 커피탄 보온텅하나와 물통하나만 가지고 왓다 거리를 보니 식수공급처간의 거리가 이정도면 되겟다싶어서 가지고 왓는데 완죤 누를 범하게된다

               거기다 식수터를 찾느라 4여분을 왓다갔다 알바를 하고  체력이 소모가 되었다 )

중산 팻말(중산에 도착하자마자 습지의 물길을 찾느라 헤메면서 정신력과 체력이 한꺼번에 많이 고갈이 되어갔다 습지의 돌표지석이 지맥길에 있는데 자료상 제대로 표식

              가 되어잇지않아 습지가 보통산에서 만나는습지와 다른형태이며 습지가 가물어서 바싹 마르다보니 습지인줄 모르고 몆번을 가파를 길을 오르락내리락하며

              찾으려 다니고 그러다 보니 꼭 이곳에서물을 받지 않으면 지리산태극종주때처럼 시간지연과 고생을 한다 생각하니 이곳에서 힘들더라도 습지를 찾아서 물을

              받으려고 등로가 세군데가 있는데 힌색돌정상석있는곳에서 좌측으로 바로 떨어지면 지맥길이지만 길이너무 험하고 잡목더미에 얼굴이 다걸키게된다 원래의

              지맥길이지만 이곳에서 좀더(약5분여거리)직진으로 진행하면 다시 중산2나무표지를 만나는데 이곳에서 좌측으로 떨어져 약간의 트레버스길을 지나 지맥길로

             진행이된다(후답자들을 위해 좀더상세하게 설명하여노으려한다)

배가너무고파서 아침을 묵는다(그렇게 식수처를 찾아 현재이곳에서 만나는 등로 세곳 꾀꼬리봉으로 연결되는등로상까지 샅샅이 뒤지면서 체력을 소모하게되고

                                          식수의중요성을 알다보니 꼭 찾아야한다는강박관념과 여기서물을공급못하면 진행이 어렵다 판다하다보니 배냥을 내려놓은 중산

                                          (힌돌표지석에 다시돌아가는데 밤길이고 비몽사몽잠도몬잔상태이다보니 식수처찾아 내려갓던길을 다시내려가는 우를 범하며

                                          어~~이상하다 방금본길같은데 하면서도 아니겟지 생각하고 걷다가 혹시나 하여 GPS를 포켓에넣고 식수를 찾으러 다녓는데

                                          생각이나서 꺼내어보니 방금갔던길을 가고있어서 다시돌아나오며 왜 기기를 가지고 다니면서 보고 안다니고 더구나 야간인데

                                          사람의 생각만으로 길을 갓느지 반성하면서 돌아나와 배낭을 놓아둔곳으로 다시 가서 배낭을 옮겨놓으면서 일단 밥을먹고

                                         힘을 좀내고 정신을 차려보자 싶어서 식수터는 밥을먹고 정신을 좀차린다음찾아보자고 생각하며  밥을 묵는다

                                           (나중에 식수찾으러다닌 실궤적의표시를 지형도에 표시하여 올려놓으려한다0

렌튼을 양쪽의 나뭇가지에 걸어 비추어놓고 밥을먹으며 지형도를 꺼내어 세심하게 등고선을 보며지능선들과 지골들을 살핀다(위의지도는 직접 등고선상에 가야할 마루금

     을 내가 긋고 여러 표식들을 하여놓아서 산행시 보기편하게 만든것이다현재의지점이 중산조금지나 좌측의지맥길상에있는숲에위치한다)

식수가 엄서서 조금남은커피로 밥을먹은뒤에 마시고 이젠 커피도 엄고 마실것은 암것도 없는상태이다 그러나 식수터를 찾으면된다고 마음먹으며 주섬주섬 짐을넣고

다시 챙긴뒤 식수터를 찾을것이다

잠시 밥을먹으면서 쉬다보니 추위가 다시엄섭해온다 (자~~이제밥도먹고했으니 마지막남은길 (식수찾는길 지맥길)로 그대로 진행해서 못찾으면 그냥가자 생각하며

                                                                                                                                진행한다

가파르고 잡목더미가 낮고 하여 미끄러지기를 조심하며 먼지를덮어스며 러셀하며 진행하니 원나무앞에 화살표의 돌표석이 보여서 잔가지를치고 들어가니 바로 습지였다

 암도 엄는 산속에서 아싸 하며 웃음을 짖고 습지를 뒤졌으나 물은커녕 습지조차 말라 삐틀어져서 바싹하게 메말라 잇는형편이엇다 아이고 ㅠㅠ큰일이다라고 생각하고

사실 마음속의 의지가 꺽이면서 지도를 꺼내어서 일단 날이 밝을때까지 참을수 잇는데 까지는 가보고 탈출해버릴까 갈등을 느끼면서 지도를 보고 일단 세삼하게

빠질수 있는길들을 머리속에 집어 넣어본다

온통 산로가 이렇게 부러진 잡목들때문에 조금가다 수구리하고 참 힘들었다(그렇게 조금씩 날이 밝아지면서 머리속은 복잡한 계산이 오간다 오치령에 또한곳의 식수

                                                                                                     공급처가 자료상나와있는데 그곳까지 진행할까 아니면 중간에그냥 탈출할까 생각하며

                                                                                                      쏟아지는 잠을 참으며 진행을 한다)

멀리서 아침이 밝아오지만 이놈의 잡목더미에 내내 조망과 어둠속에 암것도 보지않고 그냥 걸었다

날이 완전히 밝아지면서 속도를 조금내어보지만 밀려오는 잠과 피곤함 그리고 물 생각에 내내 머리에 여러생각이 맴돌다보니 집중이 안되어서 진행이 그리

빨라지지 않는다(보통 다른산행때는 이정도 걸으면 탄력이 붙어서 쑥쑥 나가야 할시간대 인데 그러지를 못하고 진행한다

날이 밝으면서 얼마나 황사먼지와 바람이 센지 벙거지모자쓰고 귀마개로 위에 눌리고 버프로 입과목을 두른다

 

   

밤새 찬바람속에 식수도 공급하지 못하고 힘겹게 진행을 하엿다 하지만 산에서는 언제나 고행의 연속이기에 이또한 나를 한발더 강하게 만드는 과정이라 여기고

묵묵히 진행하며 지리산태극종주이후 절대 식수를 노치는 우를 범하지 않겟다고 반성을 해놓고서는 산에서의 식수터는 가서 나오면 있는것이다라는 마음을 가졋는데도

실수를 하고만다(원래 타인의배낭보다 좀무게가 나가는편이지만 조금줄이려고 식수터의물을 생각하고 물을 조금만 가지고간 나의 짧은생각을 반성해본다)

디실제 지나 용암봉쪽으로 진행하며 본 퇴적층이 이루어진 바위들

용암봉가는 능선은 좌측으로 진행이 된다

                                                          밤새 어둠속에서 걷다보니 근교산 국제 시그널을 보니 무척 반갑다^^*

용암봉가기전 전망터에서 바라본 용전리마을풍경 상촌과 하촌이 있다(황사먼지로 온통 개스찬것처럼 뿌옇다)

젤뒷편에 보이는 봉우리가 용암봉이다

다시만나 격려의팻말

                                                                                       이곳에서 다시만나 반가운 시그널

                                  (내가산을 좀더 진지하고 깊게 생각하고 여러 산에관한 공부의 동기부여를 해준 사람의친형님 되시는분의 시그널이다 )

전망터에서 바라본 우측으로 부터 지나온 봉우리들 보담산 낙화산 좌측이 중산이다 잡목에 약간 가리워진산디다

전망터에서 바라본 상도곡쪽의마을전경

전망터

앞에 용암봉이 보이고 그뒤고 멀리 오치령이 보이고 육화산까지 보인다

                                                            로프가 좀 약하게 메여져 있어서 다시 나무에 야물게 걸어놓았다

용암봉 (준,희팻말)

좌측으로 빠지면 소천봉가는길

용암봉 정상석(스틱세우고 인증샷)

정상석위에 카메라놓고 셀카(오늘처음으로 카메라를 놓고 셀카를 해보았다)

지붕엄는 통천문 지난다(일명지붕엄는통천문)

이곳을 통과하면서도 온통 실키고 걸키고 넝쿨에 걸리어 넘어지기까지 했다

운문지맥 548봉(준,희팻말)지점

드디어 오치고개도착(이곳에서 조금만가면 오치령에 도착하고 오치령마을이 좀 떨어진곳에 있다)식수를 생각하며 이곳까지 겨우겨우참고 왔는데

좀은 안심이 되엇다 자료상에는 오치령 조금못가서 독립가옥이 한채있는데 이곳에서 식수터가 있는것으로 나와있었다)그런데 우측으로 떨어지면농장이 보이는데

가파르게 한참을 떨어져야하고 그리고 올라오는데 체력소모가 많을것 같기에 아무리급해도 그곳으로 내려가지않는것이 조타 ,,,그리고 길이 엄는산등성이라

더욱 식수가 급해도 그곳으로 내려가면 안되겟다)후답자들이 혹 이곳을 지나게되면 참고하면 조을것 같아서 상세설명을 해놓는다)

한참을 걸어와 오치령에 도착하여 바라본 오치령마을전경(속으로 아~~물을 무조건 구할수 잇겠다라고 생각하니 기운이펄펄낫다)

오치령마을회관(임도길로 돌아가면 한참을 갈것같아서 사과밭 사이길로 농장주들이 다니는길로 해서 마을을 찾아가니한10분정도 걸리었다 마을이 거의 빈집이어서

                     마을회관에들어가니 할머니 두분이 있었다 그래서 사정을 이야기 하고 물을 실컨마시고 물을커피보온통과 물텅에 물을 받아 넣고 산으로 다시올라왓다)

 

우선 밥부터 먹자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곳에서 점심을 묵는다(식사를 4끼를 각봉지에 주먹밥을 해서 넣고 한봉지에 주먹밥이 세개씩들어있다) 이곳에서 밥을묵고

후식으로 영양갱도 무꼬 물을 다시 좀 먹었다

 

지나온 능선길 뒤에 용암봉이 보인다

잠시 쉬면서 밥묵는동안 갈길을 다시한번 머리속에 지도를 보면 넣어둔다(언제나 쉴때는 길을 잘알아도 보는습관을 들여야 조타)

다시 일어설 채비를 한다(약간은 순간적으로 따스한느낌이 있어서 한숨자고 갈까 생각하다가 시간이 마이 지체되어 안되겟다고 생각하고 다시 진행을 하려한다

                                  친구가 8시쯤에 하산할꺼라고 햇더니 횟집에서 예약을 해놓는다해서 산사도 수고하고 고생을 하여서 내가 시간이 늦으면 술도한잔

                                  못하고 하면 약간 미안한 생각이들어서 이제물도 있고 좀 빨리 진행해보자생각하며 일어선다)

아직도 약간의 황사가 보이는 마을전경

갸야할 능선 (좌측으로 육화산도 보이고 )

가야할 능선과 우측아래 봉의리 마을도 보인다

산불감시초소

운문지맥길560봉(철탑에 매단 팻말)

운문지맥 533봉(오늘은 산행하는동안 한사람도 만나지못했다)그리고 워낙 이길을 사람들이 잘가지 않는곳이다 거의 지맥하는사람들외에는 이코스로 가는사람들이

거의엄다 왜냐면 육화산 오름길이나 구만산 오름길도 다른 루트의길이 많기때문이다(구만산은 계곡이조아서 사람들이 찾지만 나머진 잘안가는곳이다)

돌탑지점

지맥길(657봉)

전망터에서 바라본 육화산

중앙 앞에는 구만산도 보인다

힌덤봉도 보이고 그우측으로 가면 구만산이다(예전에 오래전 여름에 장연마을에서 육화산으로 올라 구만산 갔다가 통수골로 해서 계곡으로 내려와 구만산장으로 간적이

                                                             있다)

중간중간에 안내표지판이 세워져잇다

육화산 갈림길 능선 (오늘은 산행객이 엄서서 작은가방과 배낭을 옆의 바위뒤에놓아두고 육화산으로 언능갔다온다 육화산은 지맥길에서 떨어져 있지만 그래도 점을

                             찍기위해 스틱조차도 모두 놓아두고 편하게 갔다왓다)

운문지맥 658봉

힌덤봉과 송백리 갈림길(이때 시각이 2시정도 되는것 같았다 여기오기전 산사한테 전화를 하였다 아무래도 가지산까지 가려니 시간이 오래걸리겠다고 그래서 가지않았던

구간길을 전부 갓으니 적당하게 내려가겠다고 말하고 구만산장이나 송백리 쪽에서 만나자고하며 전화를 끊고 진행하다가 힌덤봉입구가는곳에와서 산사에게 전화를

하엿다 표지에 송백리로 떨어지면 거리가 얼마 안되니 그냥 송백리로 떨어질테니 차를가지고 오라고 하고 이곳에서 송백리로 떨어진다)

**침고사항-누구라도 이글을 보거나 블로거를 보는사람들은 절대 송백리 길로 떨어지지 말기를 조언한다

                처음내려가는길은 한3분정도 괜찮은데 가면서 거의 길이 엄고 아주 가파르고 잡목잔가들이 낮아서 내내 수구리 하고 길도 거의엄서져있었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얻은 짐작으로 마을을 내려보면서 아주 희마하게나마 낙엽에 묻혀있는 옛흔적들을 수구리하여찾아가며 마치 귀신한테 내가

                 스스로 씌였나 할정도로 길이 엄서므로 절대표지판따라 내려가지 말기를 권한다

내가 내려온길을 사진으로 찍어놓았다(힌색선있는곳으로 내려옴)

봉의리마을과 통수골계곡 그리고 구만산이보인다(산사에게 통화를 하기전에 사실 산사가 이번에 수고를 마이하여서 술도 한잔하고 해야하는데 가지산도착하면

                                                                  밤12시정도가 될것같아서 그때 오라고 부르기도 뭣하고 술도한잔하기도 그렇고 하여 나머지길들은틈만나면 다니던

                                                                  곳이고해서 친구도8시에 예약을 해둔다하고 해서 그냥내려오기로 결정을 하고 울산친구에게도 전화가 왓다

                                                                  어디쯤이냐하면서 바쁜와중에 자리를할려고하는  애쓰는 맘이 아무래도 가지산을 가면 친구도 연말까지는 서로 바빠서

                                                                  몬볼건데 생각하니 퍼뜩내려가고싶엇다,,,그래서 맘의 결정을 내리고 이곳을 내려왓다

마을앞에서 산사를 기다리며 바라본 구만산과 통수골 지골이 보인다

산행후기-이번산행에 앞서 몸도 마이 않조았지만 산행을 하고나니 몸도마음도 아주 한결 조타 제대로 훈련도 못하고 나선 산행이었지만 몆구간은 미답지 구간이어서

             겸사겸사 목마름도 채울겸 산행을 하게되엇다 산사는 산을 잘아는친구인지라 산행하기에 앞서 좀더편하게 해주기위해 시간내어서 들머리까지 픽업도 하고

             많은수고를 한산사에게 후기를 빌어 고맙다는말 전하고 싶고 바쁜와중에 내가 그쪽으로 산행을한다고 하니 산행중 전화가 와서 어디쯤이냐고 묻는 울산친구도

             고맙고 그런데 내가 가지산까지 가면 시간이 너무늦는데 산에서 내려오는걸 기다리는주위사람들한테 아무래도 미안해서 그냥 남은구간은 큰의미는엄서서

            일찍내려와 새해전에 나를기다려준 친구랑 술이나 한잔할려고 친구에게 산사랑부산으로 가는중에 내려오라고 전화하니 울산으로 오란다

             산사와나는 울산으로 가서 친구와 만나 나도 동안 술을 좀참으며 지내다 보니 힘껏 술잔을 던지며 기절한채 집으로 오긴왓는데 어떻게

            왓는지는 모르겟다 그란디 부산의 친구를 아침에 만나니 예약까지 해놓았는데 전화가 안된다고 난리를  부렸다 ㅎ목욕이나 가자면서 목간통에 델꼬갓다

            이번산행을 완주를 하지는 않았지만 목마름을 채우고 바빠서 못만난 울산친구도 만나 술한잔묵어면서 회포를 풀고나니 아주 즐거운산행과

           지인들과의 마무리도 깔끔하게 즐기며 보내었다 20101212 카리스마

******************************************************************************************************************************************************

************************************************실산행궤적밎거리 구간지점명칭 고도분석표***************************************************************

 

                                                                                   실산행구간지점명칭및GPS실거리도표

                                                                                                실산행궤적고도표

                                                                  실산행궤적밎지점(지형도2)                                                                           

                                                                                                 실산행궤적밎 지점(지형도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