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정산산행&종주

20200314금정속살밎외진길탐방

남산동 2020. 3. 16. 09:51

산행일-20200314

산행구간지점명칭-거성빌뒷길-둘레길합류지점-깔딱고개안부지점-남산봉-구)용락암안부지점-구)용락암-원효지능-용머리바위-매바위-미륵불바위-원효암-의상대-

                         u턴-사기봉지능합류지점-통천문-사기봉-원효봉-의상봉-4망루-회룡정사안부-회룡정사-지계곡-금정산제6등산로하산

산행인-카리스마

날씨-바람많이불고 약간추움

*산행전기*

코로나19여파로

회사일정과 여러부분이 파생되어

지리산계획을 잡아놓고도

훈련이나 산행한번 하지못하고 지내다

이번주에 시간이나서

금정산곳곳을 돌아보려한다

붉은색선 산행구간트렉(5만지형)


위성구글(gps실트렉)산행후분석용활성트렉

산행구간거리밎지점명칭도표


산은

높이 오를수록

가슴이

뜨거워지고

산은

깊이 들어갈수록

헤어나지를 못한다

그런산이

참좋다

산행들머리한컷(거성빌뒷길)

오늘은

사람들이 잘 다니지않는 길로만

가기위해 이곳으로 진행한다 

지골

오래전에는 돌미나리가 많았던장소이며

나도 이곳에서 돌미나리를

젭 채취하였었다

그런데 어느순간 밭농사하는이들이 늘면서

화학비료나 농약을 일부치는

사람들때문에

돌미나리도 잘보이지않고

채취하지도 않는다

야생화1

오늘은 늦은시간에 나서면서

산객들이

잘다니지않는길을 골라 가려하면서

야생화를 잠시 담아본다

야생화2

외대와 무명암이 바라보인다

야생화3

깔딱고개안부지점

둘레길과연결되고 동네사람들이 운동삼아 많이오는곳이다

여기서부터 산객들이 잘오지않는길로 간다

이곳에서 남산봉으로

가파르게 진행하며 오른다

오랫만에 산길에 오다보니

가는길에 진달래가 이미

활짝핀전경을 본다

남산봉오름길의 가파른전경

사진상으로는

길이 조아보이나 경사도가 아주 난이도가 높다

약 60도 정도이며

이곳 조금위는 거의70도 가까이 된다

오랫만에 나선길이지만

조금힘들어도

나의 거친호흡소리를 들으며

잘 진행한다

남산봉 삼각점지점

삼각점푯말

이곳은 정상석은 없다

오래전 마을에서는 깔딱봉 이라고 불리던곳이다

셀카

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배낭에 옷을 꺼내어서 입으려 잠시 쉰다

오늘은 사람들을 만나지않게

그리고 지리계획을 잡고도 한번도 산행을 못하고 하여

몸도 점검할겸

거칠고 가파른 길로만 진행하려한다

사실은 지리산을 담주에 가려햇으나 코로나19와 몆년전 지리동북부를

갓을때 그때도 3월이었는데 고도가

1000m이상되는곳에서 눈이 많이쌓여 폐터를 들럿지만

눈이쌓여 제대로 모습을 못보아서

이번엔 시간을 겸사겸사 약간 늦추어 보려한다

코로나19사태도 좀보면서 4월쯤에는 눈도 좀녹을것이라 생각하며

마음의 여유를 가져본다

하긴 올해는 지리산에도 눈이 많이 오지는 않았다고 한다


용락암 갈림안부지점

이정표

이곳은 이정표는 있어도

이코스로는 산객들이 잘다니지않는다

왜냐면

남산봉만가기엔 거리가 너무짧고

다른곳과 연계하려면

거리가 쪼매 멀어야 되기에

산악회나 일반산객들이 잘다니지 않는다

남산봉과 이어진원효지능을 타고

바윗길위에서 바라본 용머리바위전경

암릉길

이구간은

철조망을 쳐놓아서

이길아니면 갈길이 없는곳이다

용담선원(구 용락암)

나도 올만에 갓는데 여러가지 많이 바뀌어 있엇다

용락암내부

이곳에서 션하게 물한잔하고 간다

상마마을에서 올라오는 이정표지점

주로 상마마을에서

이지점을 오지만 이곳에서 원효지능을 잘가지않고

조금더 진행하면 트레브스구간으로

무명암 안부지점으로 가는길로 많이들간다

난 이곳에서 바로 원효지능을 오른다

멋진바위

이곳을 더지나면서 용머리바위

트레브스하여 가는구간길과만나는지점으로 간다

용머리바위바로전 쌍소나무

용머리바위위에서 남산봉을 바라본다

내가 지나온 구간이 보인다

매바위와 계명봉 방향을 바라본다

매바위로 건너가서 바라본

용머리바위

앞의 남산봉과 멀리 회동수원지 그리고

반송의 무지산.계좌산이보이고 아홉산능선이이 바라보인다

매바위상단 전경

매바위에서 바라본

앞의 원효암과 뒷편의 금정북릉인 장군봉과장군평전전경

매바위에서 바라본 고당봉전경

해운대 장산과 마천루

그리고 광안대교가 바라보인다 동해바다도 푸른빚을 뛰고있다

부산금정산은 이렇게

동쪽을 보면 동해바다와 서쪽을 바라보면

낙동강의푸른물줄기가 아름답게 펼쳐져잇다

줌을 당겨본

회동수원지 한반도지형과 그리고

반송의무지산(구 운봉산),계좌산이보이고 아홉산능선이 보인다

미륵불바위

용이 여의주를 물고잇는듯한전경

통천문

금정산에는 수십개의 통천문이 있다

너럭바위에서 바라본 계명봉전경

원효암갈림삼거리지점

예전에는 스님들이

아래의 상마마을 방향으로 내려다니기위해

열쇠를 잠그고 다니던철문이었다

원효암내부의삼층석탑

삼층석탑 설명문

원효암큰법당

절에는 스님도없고 인적도없이 조용하다

이곳에서 의상대로 진행한다

의상대

잠시 바위뒤로가서

가벼이 쵸코파이와 요구르트를 마신다

올만에 나선 산행이지만

조금씩 시간이지나면서 몸이 돌아왓다

쉼없이

가파른길로만 이곳까지

진행하면서

젖은땀과몸을 잠시 휴식을 준다

원효석대

범어삼기중의 한곳이다

저곳으로

잘들어가는 산객도 없고

아직 사람들도 잘모르는 곳이다

그리고

오래전 저곳으로 가면

산죽길이 여러곳으로 되어 있어서

미로같은 길에서 많이 헷갈렸다

원효석대가 보이는데도

산죽이난길을 가면 다른방향이나오고

다시돌고 이렇게 여러번

가서야 나도 찾아내엇다

산죽길이

여러곳이란것은

주로 스님들이 자기들의 밭으로가거나

자기들만 들락거리는

곳들이 있어서

미로와같이 되어있다

의상대를 나와서

잠시 딴 생각하다

원효암 입구로 내려서다 다시올라온다

그것은 그곳방향은

산객들이 많이다니는곳이라

다시오는 수고를 마다하지않고 다시올라와서

사기봉지능선으로 진행한다

사기봉오름길에 만나지는 바위

사기봉가는 통천문

산죽길

올망졸망 아름답게 보인다

북문에서 고당봉으로 이어지는 산성로가 바라보인다

사기봉도착

오늘 남산봉 그리고 원효지능 또 사기봉지능까지

모두 가파른길을 올라야하는구간이다

이제 잠시 뒤부터는

룰루랄라 콧노래구간의 주릉구간이 나온다

사기봉에서 바라본 금정산주릉

참 아름답다

금정산의 저 곡선들이,,,,

사기봉에서 바라본

좌는 금정북릉라인인 장군봉과 장군평전

그리고 중앙뒤에는

천성1봉과천성2봉이 바라보인다

우측에는 계명봉이 보이고 그뒤로

낙동정맥이 이어가는

남락고개 유락농원 그뒤로 운봉산이 바라보인다

근교산과동부산권역의 산군들은

예전 한창 댕길적엔 나의 발걸음한곳한곳 거치지않은곳이  없다

원효봉전의 목재테크라인

테크난간위에 카메라올리고 셀카

이곳 주릉에는 산객들이 좀보여도

 한컷 부탁하기가 부담이 가서

부탁하지않는다

원효봉

의상봉라인에서 바라본 원효라인

섹쉬한라인이다

무명암 사면전경

이젠 많이 잊혀가고잇는데

무명암 사면옆으로

여러차례 올라서 길을 내기위해 낮과 톱을 들고

산죽과잡목을 자르고 치며 의상봉아래의 산성로로 까지 길을 내어놓앗다

그것은 혹 무명암초입길에서 일반산객들이

길을 잘못 무명암방향으로

들어와서 위험하게 나갈까보아서 옆으로 길을 내어놓았다

의상봉

의상봉으로 올라온다

무명암 정면부

의상봉에서 바라본 주릉의산성로와 금정산남릉전경

멀리2망루에서 맘미봉그리고1망루 상계봉까지...

4망루

산성로와 이구아나바위

이곳에서 횡단하여

회룡정사 방향으로 내려선다

3망루에서 이끼바위로 가면 사람들이 많이 오는곳이라 피햇다

난 마스크 쓰기 싫어하는데

그래도 하고 다녀야해서리 산에서만이라도 안하고싶어

사람들이 없는곳으로만 가려한다

오랫만에 오는길이라

예전에 내가

호스를 꼽아 물줄기를 만들어놓았던곳인데

호스가 없어졌다

무명암릿찌초입으로 내려가는

길목임 동시에 우회는 회룡정사로 가는길이다

일반적으로는 전부 아랫길로하여

상마마을로 내려선다

그곳은 산객들이 많아서 난 회룡정사방향으로.....

무명암 상단바위전경

이곳은 회룡정사 윗편의 제단인데

잘안보이는곳에 잇다

좌측은 회룡정사 우측은 외대지골이 나온다

물론 나중에는 합류되는지점에서 만난다

회룡정사 뒷편으로 병풍처럼 막아선바위전경

대웅전

요녀석 내가 내려설적에 마구짖더니

내가 다가가서 쪼매

야단치니 ㅋㅋ 꽁지를 감추고 돌아서서 약하게 짖는다

보는내가 우스워서 사진한번찍어본다

그렇게 회룡정사를

내려선다 이곳에도 스님들이나 보살들은 보이지않앗다

이곳도 회룡정사에서 회룡선원으로 바뀌었다

본길을 접어두고 계곡치기로 내려선다

물소리가 참 힐링되게 좋다

물이 아주 콸콸하게 션하게 흘러내린다

여름에 내가

간혹 야간산행하고 내려서면서

알탕하는 장소의 아래인데

오늘 계곡치기를 하면서 내려서는데 담에는

이곳도 좋겟다는생각이 들엇다

이곳도 낮에는 가끔 사람들이

회룡정사가면서 옆으로 보면 보이지만 밤에는 션하게 좋겟다

션하게 흘리내리는 지골의 물소리를 들어면서

몸과맘이 힐링된다

오랫만에 이길로 내려섰는데

오늘따라 물소리가 너무 션하게 들려 계곡을 타고 내려선다

이제 사람들이 운동을 마이하러오는 지점까지와서

넣어두었던 마스크를 꺼내어서 쓴다

요즘 마스크를 안서면

다른사람들이 쳐다보아서 산아래에서는꼭 쓴다

아치형 나무게단

금정산제6등산로하산

*산행후기*

모처럼 나선산행에

산객들이 잘다니지않는 길만 주로 골라서

다니며 올만에 마스크쓰지않고

거친 내호흡소릴들으며

내가 숨쉼을 느낀다

주로 까칠하고 고도의 경사가 가파른곳으로

잠시잠시 오르며

젖은땀맛을 보니 콧노래가 절로 나온다

그렇게 힐링하며

산내려서며 계곡길을 치니

션하게 흐르는 물줄기소리에 또다시 힐링한다

그렇게 모처름의 산행을 마치고

하산주를 식당이 아닌

집으로 향하면서 캔맥과 소주2병을 사서

올만의 산행하산주를 느끼며

힐링된 하루를 정리한다

20200314금정산에서 카리스마